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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포럼
(Kitchen fo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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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포럼은 ‘우물가 수다’를 연상하면 더 좋을 듯합니다. 미리 교육 받은 모니터
요원이 자신의 집으로 이웃 친구를 초대해서 홈 파티를 벌입니다.
식품 브랜드의 신상품 런칭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음식을 직접 만들어 함께
먹어보고 그 상품에 대하여 ‘수다’ ?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보통 5-6명 정도
실시하며 총 100명의 모니터 요원이 참여할 경우 총 참여자 수는 최대 600명에
이릅니다. 또 그 참가자로부터 파급되는 입소문 효과는 일방적인 매체 광고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요리를 직접 만들어 주변 이웃에 시식을 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이 때는 꼭 모니터 요원 자신이 먹어 본 느낌을
잘 정리하여 함께 전달하게 되므로 구체적이고 친근한 정보 전달이 가능합니다. 가까운 이웃 주변인들과 대화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는 점이 바로 이 소문 프로모션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일방적 광고 메시지로 이해가
어려우며 직접 체험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AML은 소비자모니터센터(CMC)와 아줌마닷컴을 통해 이를 잘 실행할 수 있는 모니터 요원을 빠르고
정확하게 선별할 수 있으며 키친포럼의 결과 리포트를 온라인 상으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으며 데이터의 정리와
프린트 등 보고서 작성에도 매우 용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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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sampl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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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L의 샘플링은 기존에 매장이나 길거리에서 무차별적으로 대량 배포하는 형식의 샘플링과는 차별화
됩니다. 우선 샘플링을 하기 위한 모니터 요원을 소비자 모니터 센터(CMC)를 통해 모집합니다. 선발된 모니터는
샘플링 할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그 경험을 정리하여 상품에 대한 정보가 아닌 상품의 가치에 대한 정보를
샘플링 대상에게 상품과 함께 전달합니다. 샘플링에 사용할 물건은 살고 있는 주거 지역의 상점에서 모니터 요원이
직접 구입하여 배포합니다. 주로 식품, 생활용품의 샘플링이 많이 이루어지나 샘플링 불가능한 상품의 경우 직접
체험해 보고 체험한 감상문과 제품 카다로그 등을 Face to Face (대면)로 직접 전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 프로모션의 진행 상황은 소비자 모니터 센터(CMC)의 온라인 모니터 보고서 작성 시스템에 의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되며 상세한 결과 리포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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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Repor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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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상품, 또는 경쟁 상품과의 비교 체험 등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그 소감이나 제안 등을 모니터링
하는 서비스입니다. 보통 신 개발품이나 설명이 어려운 상품, 직접 사용해 보아야 가치를 알 수 있는 상품 등에
유용하며 일정 기간 동안 해당 상품을 사용해 볼 ‘체험단’을 모집하여 이들에게 상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체험단은 소비자모니터센터(CMC)의 보고서 작성 시스템을 활용하여 매일 매일의 기록일지를 쓸 수도
있으며 ‘체험단’을 그룹으로 묶어 그들 간의 상호 의사 소통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상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렵하기도 합니다. 또한 온라인 실시간 그룹 인터뷰를 통한 생생한 목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AML에서는 S가전의 의류건조기 체험단 50여 명을 3개월 간 운영하여 제품에 대한 사용 소감, 1인당
5명 이상 이웃 주변인을 집에 초대하여 제품을 사용하게 해보고 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광고 아이디어, 제품 개선 아이디어 등을 온라인 실시간 인터뷰를 통해 듣는 등 제품의 런칭 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체험이 끝난 후 제품은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체험단에게 판매를 하였으며
체험단 중 30%가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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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
Follow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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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모션은 소비자와 소비자 간의 입소문 전개가 아니라 소비자가 매장을 활성화 시키는 소문 서비스입니다.
소비자가 매장에 가서 상품을 구입하여 일시적인 매출을 올리는 방법이 아니라, 매장에 그 상품이 진열되어 있는지
판매가격도 체크하고 직접 구입해 보고 써보기도 합니다. 또 제품이 없는 경우 매장에 '00 회사의 00 제품
없어요?‘ 라며 매장의 점주나 점원이 그 상품에 관심을 갖도록 합니다. 또는 상품이 있더라도 그 상품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이것 저것 문의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략적인 소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전에 교육받는 모니터 요원들이 활동하게 됩니다. 매일 매일의 상황들은
소비자모니터센터(CMC)를 통해 온라인으로 보고를 받게 되어 그 날 그 날의 상황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매장의 판매원이 그 상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진열을 하고 판매를 하는 매장이 전국적으로 늘어난다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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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리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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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프로모션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전개가 가능합니다. AML의 소문 리포트는 특정 상품에 대해
혹은 서비스에 대해 체험한 내용을 온라인 상에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읽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여러 사람의 글이 올라오고 서로 글을 읽고 상호 정보의 교환을 통해 자연스러운 온라인상의 입소문이 펼쳐지게
됩니다. 소문을 만드는 리포트는 모니터들간의 네트워크 게시판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참여도를 높이기
위하여 포인트나 경품을 제공하기도 하는 것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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